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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3가 맛집]올디스타코 후기, 올디스타코 웨이팅 꿀팁

허니하니베베 2023. 8. 2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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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웨이팅으로 유명한 올디스타코 다녀왔습니다.


올디스타코 솔직 후기와
웨이팅꿀팁 시작합니다!

(글 중간쯤에 웨이팅 꿀팁 나와요!)
 
 

 

올디스타코는 을지로3가역 8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합니다
 
 
 
 

올디스타코

영업시간 :  12:00 - 21:00 (월요일 휴무)
브레이크타임: 15:30-17:00

 

저는 토요일에 3시 20분쯤 올디스타코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니 이미 브레이크 타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팀 앞에는 두팀정도만 대기중이었습니다.
 
16시부터 웨이팅 등록이 가능해서
가까운 스벅가서 음료를 들고 대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솔드아웃이라고 붙어있었지만
세번째로 기다리고 있었기에 기분좋게 음료마시면서 사진찍기로 했어요!
 
 
 
 

이 시간대에 오면
사람이 없어서
사진찍어도 사람이 안나와서 넘 좋았습니다!
 
 
 

가게 분위기가 좋아서
사진도 잘나와요!
 
사진 사람 없을때 우다다다
갈겨주기
 
 
 

사진찍고 음료마시면서 기다리다가
15:50분부터 웨이팅 등록이 시작됩니다!
 
 
웨이팅은 매장, 포장중에 선택한 후
테이블링으로 전화번호 입력해서
카톡으로 안내해주는 방식이었습니다.
 
3번째로 기다리던 저는 15:53분에 매장으로 웨이팅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근처 삼광 카페에 가서 시간을 보내다가

16:57분에 카톡 입장안내 알림을 받아서
 후다닥 도착했습니다!
 
 

<웨이팅 꿀팁 정리>

매장마감은 금방되니 포장해 갈 것 아닌 분들은
 

1. 15:20-30분 정도에 도착해서 16시에 매장으로 웨이팅 걸기(오픈런할게 아니라면)
2. 기다리는동안 인생사진 남기기
3. 근처유명카페 가서 시간 보내기(ex. 원형들, 삼광)
4. 5시 전에 맞춰서 미리 올디스타코 도착하기
5. 주문은 매장 오른쪽에서 먼저 결제까지 하기
6. 매장안으로 들어가서 웨이팅번호, 주문번호 말하기
7. 손씻고 타코먹을 준비, 타코 만드는거 구경하기
 

 

올디스타코는 고기를 한우만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냄새도 좋고
풍미도 있었어요
 
 
 
 

여자 둘이서 가서
기본인 올디스타코(4.9) 1개
비리아타코(5.9) 2개
타코라이스(7.0) 1개
음료는 펩시제로 라임 주문했습니다.
 
 
 
 

웨이팅 입장 알람 받고
여기로 와서 주문을 먼저하고 계산한 뒤
주문번호 가지고 매장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타코는 손으로 먹어야하는데 싶었는데
안에 손씻는 공간이 작게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핸드워시도 있었답니다!
 
 
 
 

매장에서 드셔도 다 스탠딩 좌석으로 되어있고
소스도 구비 되어있습니다
 
 
 
 
 

매장에서 타코 만드는걸 구경하고 있었는데
웨이팅 성공을 축하한다는 알림을 받았습니다
 매장은 3번째로 입장했는데
저희와 들어간 팀들 4팀정도가 17:30분 넘도록 빠지지 않아서
매장에서 드시려면 웨이팅 빨리 걸어야 할 것 같아요
 
 
 
다먹고 나온 18:00쯤에는 이미 매장 웨이팅 거는건
마감이더라구요!
 

매장안에서는 비리아 타코 굽는 모습이 
잘보였습니다
 
 
 

고수 싫어하시는 분들은 여기 못오실 것 같아요
저도 안먹었었는데 고수 향이 그리 강하지 않아서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만드는 걸 보니
비리아타코, 타코라이스는 붉은양념된 고기가 같았고
올디스 타코는 소금 양념된 느낌으로 혼자 고기가 달랐어요!
 
 
 

비리아타코 만드는데 시간이 걸려서 
조금 기다리고 먹었습니다!
비주얼 미쳤어요!
 
 
 
 

사진도 남겼습니다~

 

가장 기본인

올디스 타코 부터 맛을 봤습니다!

 

한우로 만들어서 그런지 약간 짭조름 하면서

고수향이 강하지 않고 양파 살사소스 고기와 모두 다 잘어울려서

진짜 역대급 맛있었던

타코였습니다!

 

평소 타코 러버로써 여러 타코집을 먹어봤는데도

맛있던 타코였어요

하지만 웨이팅 서서 한시간 이상 해야한다면

저는 다른 타코집 갈거같아요

 

맛있지만 땀뻘뻘흘리면서 1시간 이상

기다려서 길거리에서 먹어야한다면

다른곳 가는걸로 할래요

 

띠오데 산타바바라나 바네스타코 등도 맛있거든요!

(광고아님 솔직후기)

 

그다음은 가장 기대했던

비리아 타코입니다.

 

사실 비리아 타코보다 올디스타코가 전 훨씬 더 맛있었어요

비리아 타코는 오히려 띠오데 산타바바라에서 먹었을때가 더 맛있던 것 같아요

 

 

저는 다시간다면

올디스타코 두개 드시고 비리아는 한개 드시는거

추천드립니다

 

타코 라이스는 비리아타코랑 같은 고기에

할라피뇨 양상추 야채들이 들어가있었어요

타코라이스는 기다란 밥 안좋아하는데도

너무 잘어울리고 맛있는 조합이었습니다!

 

자극적인 맛이어서 좀 짜서 나중엔 남기고 왔지만

타코라이스는 드셔보는 거 너무 추천드립니다

뭔가 할랄가이즈 좋아하시는분들은

환장할 조합이에요

 

할랄가이즈보다 훨씬 맛잇음

 

 

제 총평

올디스타코 >>> 타코라이스 > 비리아타코 입니다!

 

그럼 제 블로그 보시고 

올디스 타코 가셔서 웨이팅 적게

기분 좋은 식사하시길 바랍니다!!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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